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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09월17일 

중국 고고학 대발견 ‘퉁톈둥’, 신장 대표 명소로 떠올라

인민망 한국어판 kr@people.cn
09:31, September 17, 2018
중국 고고학 대발견 ‘퉁톈둥’, 신장 대표 명소로 떠올라
9월 8일 촬영한 신장(新疆) 지무나이(吉木乃)현의 ‘초원석성’ 강화암산[촬영: 신화사 저우예(周曄) 기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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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민망 한국어판 9월 17일] “발굴 쉬는 시간에는 관광객들에게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” 웅장한 층계 화강암 ‘산림’을 배경으로 ‘퉁톈둥(通天洞: 하늘로 통하는 동굴)’ 고고학팀 팀장이자 신장(新疆)문물고고학연구소 위젠쥔(于建軍) 연구원의 말이다. 그 주변으로 펼쳐지고 있는 것은 바로 2017년 중국 10대 고고학 발굴의 하나이자 신장에서 발견된 첫 번째 구석기시대 동굴 유적지 ‘퉁톈둥’이다.

올해 6월 말, ‘퉁톈둥’ 유적지 주변 59평방킬로미터에 이르기까지 ‘초원석성’으로 외부에 알려지면서 신장 지무나이(吉木乃)현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했다. (번역: 조미경)

원문 출처: 신화망(新華網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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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인민망 한국어판  |  (Web editor: 吴三叶, 王秋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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